2026년 7월 4일 토요일

[기타] 구글 애드센스 승인 난이도 & 웹앱 수익화

웹 애플리케이션(Web Application, WebApp) 그리고 구글 애드센스 승인 난이도. 

블로그에 웹앱 관련 주제로 기술조사/앱소개로 포스팅을 15개 미만으로 포스팅을 하였습니다. 
애드센스를 신청하였으나, "주의필요 - 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로 거절이 된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애드센스를 승인받으려고 한 이유가 비교적 쉬울 것 같았습니다.
 
예전에 웹앱 몇개 만들어서 애드센스 신청을 했지만, 모두 거절되었습니다. 웹사이트를 구축해서 일정수준 컨텐츠를 포함하여 구성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블로그 개설해서 메인도메인에 애드센스 승인을 기대했는데, 거절되었네요. 

약 3~4년전에 티스토리로 통해서 애드센스 승인이 된적이 있었는데, 비교적 쉽게 승인이 되어 아주 어렵지 않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생각보다 승인조건이 까다로운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포스팅을 좀 더 많이하고, 애드센스 재신청을 해볼려고 합니다. 
일단 구글 서치 콘솔에 주소 등록을 해두었습니다. 아직 포스팅한 글이 구글에 검색이 안되고 있었습니다. 


검색과 LLM 서비스를 통해서 알아본 결과, 쉽지 안다고 합니다. 
"애드센스+고시"의 합성어로 '애고시'로 표현을 합니다. 

한 포스팅 당 글자 수가 최소 1000자 이상은 되어야 구글은 이를 "가치가 있는 글"로 판단하고, 200~300자 내외로 짧은 글이 많으면 승인이 안된다고 합니다. 포스팅은 최소 15개 이상의 글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중구난방 주제의 포스팅이 많으면 전문성이 낮다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독창적인 컨텐츠를 우선하고, 인용이 많은 글(짜집기)이 많으면 "가치 없는 콘텐츠"라는 사유로 무조건 탈락합니다. 그리고 구글 검색창에 내 글이 등록(색인 생성)되어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정리하면, 한 포스팅 당 최소 1000자 이상, 포스팅은 최소 15개 이상, 1~2개의 전문성의 포스팅, 독창적인 콘텐츠, 구글 서치 콘솔에 등록은 필수 입니다. 

구글 애드센스(AdSense) 승인은 시간여유를 가지면서 진행해야 합니다. 애드센스 승인과 비교해볼 때 애드몹(AdMob) 광고 승인이 상당히 쉬운 편입니다. 애드센스 승인 난이도가 있어서, 아마도 크몽 같은 플랫폼에 애드센스 승인 대행, 승인코치해주는 강의 및 서비스가 존재할 것 같습니다. 

애드센스와 애드몹 승인 난이도가 왜 이렇게 다른지 정말 궁금합니다. 왜?
진입장벽? 무문별한 광고? 애드센스는 웹에 광고를 삽입하여 수익화하는 서비스인데, 이용이 쉽고 무분별한 사용 때문에 승인 난이도를 높게 설정했는지 궁금합니다. 


웹앱/애플리케이션/SW 전문성, 포스팅 20개, 1개 포스팅당 1000자 이상, 이 기준을 달성하고 다시 승인요청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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